광양 출신인
하만식 남해지방해양경찰청장이
제21대 해양경찰청장에 취임했습니다.
하만식 신임 청장은 1969년 광양 출생으로,
순천고와 한국해양대를 졸업한 뒤
지난 2000년 해경 간부후보 48기로
여수해경 서장과 해양경찰청 운영지원과장,
남해지방해양경찰청장 등을 역임했습니다.
광양 출신 해양경찰청장은
지난 2004년 취임한
이승재 전 청장에 이어 22년 만이자
역대 두 번째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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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주희 juhee@ysmbc.co.kr
출입처 : 순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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