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MBC

검색

지역

김진남 의원 "순천 왜성 국가 사적 지정 필요"

김종태 기자 입력 2026-09-20 10:59:33 수정 2026-09-20 15:23:29 조회수 12

순천왜성을
국가 사적으로 재지정해
관리체계를 강화해야 한다는 
의견이 제기됐습니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
김진남 의원은 최근
순천왜성 국가사적 승격을 위한 정책토론회에서
"순천왜성은 아픈 역사의 현장이지만
그 속의 교훈을 되새겨야 할 
소중한 역사자원이라"고 밝혔습니다.

김 의원은 이어
"순천왜성에 대해 
국가 사적 승격에 필요한 과제를
차근차근 준비해 
지역 문화유산에서 국가적 역사유산으로
가치를 인정받아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순천왜성은 지난 1597년
정유재란 당시 왜장 소서행이
일본군의 
호남 공격을 위한 기지로 쌓은 곳입니다.
 

Copyright © Yeos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All rights reserved.

김종태
김종태 jtkim@y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