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문화재단이
다음달 28일 공식 출범을 앞두고
본격적인 운영 준비에 들어갔습니다.
재단법인 여수문화재단은
최근 재단 회의실에서 이사회를 열고
내년도 사업계획과 예산,
조직 운영을 위한 주요 안건을 심의했습니다.
재단은 설립 이후
1국 3팀 9명 규모의 조직체계를 갖추고
운영 기반을 마련해 왔으며
여수밤바다 낭만버스킹과 청춘버스킹,
여수재즈페스티벌 등
15개 사업을 위탁받아
본격적인 업무에 들어갈 예정입니다.
Copyright © Yeos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All rights reserved.
김종태 jtkim@y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