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8) 새벽 0시 12분쯤
여수시 문수동의 한 아파트에서 불이 나
약 20분 만에 꺼졌습니다.
입주민 3명이 연기를 마셔
이 중 1명이 병원으로 옮겨졌고,
불이 아파트 2층 세대 일부를 태우면서
소방 추산 2,000여 만 원의
재산 피해가 발생했습니다.
소방은 2층 세대 내 다용도실에 있던
김치냉장고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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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현주 zoo@y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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