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 광양제철소가 추석을 앞두고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8천만 원 상당의 '희망의 쌀'을 전달했습니다.
광양제철소는 오늘(16) 광양시청에서
백미 20kg, 1천291포를 전달했으며,
쌀은 지역 내 사회복지시설 등
98곳에 지원될 예정입니다.
광양제철소는 지난 2009년부터
명절마다 희망의 쌀 나눔을 이어오고 있으며,
지금까지 36차례에 걸쳐
모두 21억4천여만 원 상당의 쌀을
지역사회에 지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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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주희 juhee@ysmbc.co.kr
출입처 : 순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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