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농촌 인력난 해소와
계절노동자의 안정적인 근로환경 조성을 위한
계절노동 프로그램 운영 개선에 착수했습니다.
통합특별시는 최근 농협 전남본부와 함께
시군 담당자 등 100여 명을 대상으로 워크숍을 열고 노무관리와 노동자 인권 보호 관련
현장 실무교육을 진행했습니다.
또 이번 워크숍에서 나온 현장 의견을
내년도 사업계획에 반영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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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일영 10seo@mokpombc.co.kr
출입처 : 경찰, 검찰, 교도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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