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5년간 광주·전남 지역 산업현장에서 산재로 숨진 외국인 노동자가 19명에 달하는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국회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신정훈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고용노동부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지난 2022년부터 올해 1분기까지 산업재해로 사망한 외국인 노동자는 광주 7명, 전남 12명입니다.
신 의원은 정부가 '외국인력 통합지원 로드맵' 발표를 예고하고도 부처 간 협의 단계에 머물러 있다며, 생명과 안전을 미룰 수 없는 만큼 조속한 대책 마련을 촉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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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본부 뉴스팀 사회 담당
"집요하게 묻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