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 첫 조직개편안이
한 차례 심의 보류된 끝에
상임위원회를 통과했습니다.
통합특별시의회 기획재정위원회가
심의 의결한 수정안에는
동부청사에 국가직인 '산업경제부시장'을 두고,
지역 문화유산과 사찰 등을 관리하기 위해
부시장 직속의 '종무실'을 신설하는 내용 등이
포함됐습니다.
기재위는 또,
동부청사의 위상과 책임 행정을 강화하기 위해
행정안전부에 1급 실장 직위를 요구해
추후 동부청사에 배치하고,
무안청사에도 농수축산분야를 총괄하는
실장직을 둘 것 등을 조건으로 제시했습니다.
이번 조직개편안은
오는 18일 예정된 본회의에서 처리될 예정이며,
이후 관련 인사가 이뤄질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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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입처 : 여수시, 여수상공회의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