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 명절을 앞두고
소외 계층을 위한 '사랑의 온정 나누기 행사'가
여수세계박람회장에서 열렸습니다.
GS칼텍스는 오늘,
자원봉사대와 여수지역 복지단체 관계자 등
7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저소득층과 북한 이탈주민 가정 7백 세대에
식료품 세트를, 복지기관 128개소에는
쌀 20KG 934포를 지원하는 등.
1억3천만원의 성품을 전달했습니다.
GS칼텍스는 추석 명절을 앞두고
22년째 온정 나누기 행사를 이어오고 있으며
올해는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지역 농수산물을 활용한
성품 전달에 나섰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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