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순천대학교가
내년도 신입생 수시모집
원서 접수를 마감한 결과
평균 5.6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지난해 경쟁률인
4.29대 1보다 상승한 것으로
역대 최고 경쟁률을 보였습니다.
이번 수시모집은
전체 인원 가운데 42.8%를
지역인재전형으로 선발했으며
대학 측은 지역 우수 인재 지원과
국립대학 등록금 부담 완화 정책 등이
영향을 준 것으로 풀이했습니다.
다음 달 30일 수시모집
1단계 합격자 발표를 시작으로
면접 등을 거쳐 최종 합격자 발표는
12월 18일 이뤄질 예정입니다.
Copyright © Yeos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All rights reserved.
출입처 : 순천시, 순천지청, 순천교육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