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13) 오전 11시 10분쯤
여수시 돌산읍 외치도 인근 갯바위에서
낚시하다 고립된
30대 남성 2명이 구조됐습니다.
이들은 갯바위에서 낚시하던 중
물이 차오르면서 출입로가 막혀
고립된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여수해양경찰서는
갯바위, 방파제 등 연안에서 활동할 경우
출조 전 기상정보를 반드시 확인하고
구명조끼를 착용하는 등 안전수칙을
반드시 준수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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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현주 zoo@y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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