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칼텍스와 여수경찰서, 여수YWCA가
함께 운영하는 청소년 성장 지원 프로그램
'새롬교실'이 올해로 9년째를 맞았습니다.
GS칼텍스는 지난 7월 30일부터 내일(12)까지
새롬교실에 참여한
여수지역 초·중학생 50여 명이
전남경찰청과 GS칼텍스 여수공장 등을 방문해
다양한 진로 체험 프로그램과
정서 치유 활동에 참여했다고 밝혔습니다.
지난 2018년 시작된 새롬교실에는
지금까지 청소년 270여 명이 참여해
진로 탐색과 정서 치유의 기회를 가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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