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젯(10) 밤 11시쯤 불이 난
여수시 화양면의 한 빈집에서
남성 1명이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소방은 신고 접수
약 1시간 40분 만에 불을 껐고,
방 안에서 숨진 남성을 발견했습니다.
경찰은 이 남성이
집 주인의 사촌인 60대 A씨인 것으로 보고
정확한 신원 확인과 사망 경위를 확인하기 위해
유전자 감식 및 부검을 실시할 예정입니다.
또 소방과 함께 합동감식에 나서
정확한 화재 원인 등을 조사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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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현주 zoo@y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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