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0) 청년과 귀촌인의
안정적인 지역 정착을 위한
'고흥 스마트 영농빌리지'
준공식이 열렸습니다.
고흥읍 옛 고흥서초등학교 부지에 조성된
스마트 영농 빌리지는 60세대 규모로,
계약을 체결한 입주자는 2년간 거주할 수 있고
1회 계약 연장이 가능합니다.
고흥군은 오랫동안 활용되지 않던 폐교 부지를 주거 공간으로 탈바꿈시켜
청년과 귀촌인이 고흥에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는 주거 기반을
마련했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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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현주 zoo@y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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