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시 인구가 26만명 아래로 떨어진 가운데
시 의회가 사업 중심의 인구정책에서
인구 유입과 정착 성과를 중심으로
정책 전환을 요구했습니다.
권석환 여수시의원은
제257회 정례회 5분 자유발언에서
"여수시가 159개
인구정책 사업을 추진하고 있지만,
인구 유출을 막고 시민이 정착하도록 하는
성과는 나타나지 않고 있다"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권 의원은 또,
개별 부서가
인구정책을 추진하는 방식에서 벗어나
청년인구정책관을 중심으로 전 부서가
공동 대응하는 체계를
강화해야 한다고 덧붙혔습니다.
한편 여수시 인구는 지난달말 현재
25만9천8백여명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4천8백여명 줄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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