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9) 아침 8시 13분쯤 순천역 인근 도로에서
통학버스가 주차돼있던 1톤 트럭을
들이받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이 사고로 버스에 타고 있던 50대 운전자와
고등학생 19명이 허리 등을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경찰은 통학버스가 급정거한 앞차를 피하려다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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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현주 zoo@y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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