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특별시의회 여수지역 의원들이
석유화학 산업의 위기 극복을 위해
공공기관의 여수 이전을 촉구했습니다.
이석주 의원 등 6명은
오늘(8) 기자회견을 열고,
여수산단의 대규모 설비 감축에 따른
고용 충격을 완화하기 위해
화학 산업 관련 공공기관의 본사 이전과
핵심 기능의 여수 배치 등을 요구했습니다.
또 특별시는 정부의 5조원 규모의 재정지원에
여수산단의 고부가가치 산업 전환과
지역 경제 회복을 위한 재원도
반영할 것을 강조했습니다.
Copyright © Yeos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All rights reserved.
출입처 : 여수,광양 경찰
일반사회 및 사건사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