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MBC

검색

일반

여수전남병원 웅천 착공 지연..올해 개원 차질

김종태 기자 입력 2026-09-08 11:09:17 수정 2026-09-08 15:22:33 조회수 10

여수 웅천에 들어설 예정이던
대형병원 착공이 늦어지고 있습니다.

여수시에 따르면 최근
여수전남병원측이
의료시설 보완 등을 이유로
착공 기한을
당초보다 3개월 정도 연장을 요청해
법률 자문을 거쳐
이를 승인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에따라 당초 계획대로
올해안에 병원을
새로 개원하기는 쉽지 않게 됐습니다.

전남병원은 지난 2021년
계약 후 5년 이내 착공을 조건으로
웅천지구내 의료시설부지
3만2천여제곱미터 부지를 사들여
469병상 규모의
병원 이전 계획을 밝힌바 있습니다.

Copyright © Yeos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All rights reserved.

김종태
김종태 jtkim@y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