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국립목포대와 정치권이 제기한
전남 국립의대 선정 심사의
부실, 불공정 지적을 정면 반박했습니다.
전남광주시는 오늘(7) 입장문을 내고
의대 부지의 설립 주체 소유 논란에
현재 소유권 유무만을 판단하는 것이 아니라,
2030년 개교에 맞춰 실제 사용 가능한 부지를
확보할 수 있는지 평가하도록 설계했다고 밝혔습니다.
또, 국유지를 보유한 목포대와
비슷한 점수를 준 것이 부당하다는 지적에
목포대 역시 총 5만 평 가운데
즉시 활용 가능한 면적은 약 2만 5천 평
수준임이 심사에서 논의됐다고 설명했습니다.
아울러, 객관성과 공정성을
최대한 확보하기 위해 필요한 절차를
충실히 했다며, 국립의대 신설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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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입처 : 순천시, 순천지청, 순천교육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