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전어축제가 광양 망덕포구 일원에서
광양전어축제가 오늘(6) 아쉬운 막을
내렸습니다.
제25회 광양전어축제는
지난 4일 개막식을 시작으로 사흘동안 일정으로
제철 전어를 맛보려는
관광객들의 발길이 이어진 가운데,
전어잡기 체험과 전어구이 시식,
전어잡이 소리 공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들이 열려
관광객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었습니다.
특히, 이번 축제는 가을 전어뿐 아니라
섬진강의 아름다운 풍광과
윤동주 시인의 유고를 보존한 정병욱 가옥 등
망덕포구의 역사·문화 자원을 함께 알리며
지역 관광 활성화에도 힘을 보탰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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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입처 : 순천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