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특별시는
지난 1일부터 KTX와 SRT가 통합운행하면서
좌석은 늘고 요금은 내리는 등
시민 체감효과가 나타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통합에 따라
호남선은 하루 기준
주중 3742석, 주말 4822석이 추가 공급됐고
전라선은 주중 1957석
주말 2511석이 추가 공급됐습니다.
또 KTX 운임이
기존 SRT 수준으로 조정되면서
평균 10퍼센트 인하돼
용산~광주송정간 기준 운임이
4만 6천 8백원에서
4만 2천원으로 4천 8백원 낮아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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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본부 뉴스팀 경제 혁신도시기관 담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