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 5개 자치구가
기초자치단체인 '시'로 전환하기 위해
통합시에 재정 지원과 교부세 비율 인상을
공식 건의했습니다.
자치구 구청장협의회는
민형배 통합특별시장과의 간담회에서
교부율을 기존 23.9%에서 다른 시군 수준인
27%까지 올려달라고 요청했습니다.
이에 대해 민 시장은
자치구의 재정난에는 공감하지만,
다른 22개 시군과의 형평성과 법적 근거를
먼저 검토해야 한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협의회는 앞으로 통합시와 실무 협의를 이어가며 자치구의 시 전환과 재정 지원 방안을 논의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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