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6회 광주 비엔날레 일반인 관람이
오늘부터 시작됐습니다.
본전시가 열린 용봉동 비엔날레 전시관에는
주말을 맞은 시민 등 국내외 관람객이 찾아와
현대 미술의 진수를 감상했습니다.
'너는 너의 삶을 바꿔야 한다'를
주제로 열린 올해 광주 비엔날레에는
국내외 43개 예술가 팀이 참여해
분자에서 우주에 이르는 다양한 차원의
변화를 3백여 점의 작품으로 보여줍니다.
양림동과 국립 아시아문화전당 등에서는
26개 나라와 예술기관이 참여한
파빌리온이 함께 개막해 자유롭고 실험적인
현대 미술을 선보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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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본부 뉴스팀 문화 시군 담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