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오늘(4) 동부청사에서 '제78주기
여순사건 합동추념식' 설명회를 열고
본격적인 행사 준비에 들어갔습니다.
이번 설명회는 다음 달 19일
순천에서 열리는 추념식의 방향과
행사 구성안을 공유하고
각계 의견을 듣기 위해 마련됐습니다.
올해는 통합특별시 출범 원년에 열리는
첫 합동추념식인 만큼, 참석자들은
이재명 대통령이 직접 희생자 넋을 기리고
유족을 위로해 주길 바란다는 의견도 나왔습니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유족 대표와
중앙위원회, 순천시 등과 협의해
세부 운영 계획을 구체화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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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입처 : 순천시, 순천지청, 순천교육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