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경자청이
주한 외교사절과 외투기업 등을 상대로
광양만권의 투자 환경과 미래 성장 가능성을
알렸습니다.
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청은 오늘(2)
국내 경제자유구역 투자유치 행사인
‘K-FEZ Day 2026’에 참가해
국내외 기업과 유관기관 관계자
300여 명을 대상으로
이차전지 소재와 에너지, 반도체·AI 등
첨단산업으로 확장하고 있는
광양만권의 투자 경쟁력을 적극 홍보했습니다.
한편, 광양경자청은
지난 해 개청 이래 최대 규모인
4조 9천억 원의 투자 유치 성과를 거뒀으며,
이는 최근 3년 동안 연 평균 투자유치액인
1조 8천억 원의 2배를 웃도는 규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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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입처 : 순천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