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전남광주통합특별시당과
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오늘(1) 국회에서
출범 이후 첫 당정협의회를 열었습니다.
안도걸 특별시당위원장과 민형배 특별시장,
지역 국회의원 등 참석자들은
자율성이 확대된 20조 원 지원금의
구체적인 사용처를 당정이 함께 마련하고,
지원 종료에 대비한 재원 보장 장치를
법제화하는 방안도 논의하기로 했습니다.
이밖에 국립의대 정원 100명 확보와
미선정 지역 의료 인프라 확충, 군공항 이전 등
주요 현안에 공동 대응하기 위해
분기별 당정협의를 이어가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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