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들어 7월까지
전남광주 지역 농수산식품 수출액이
6억 7천만 달러를 넘어
역대 최대 실적을 기록했습니다.
전남광주특별시에 따르면
지역 농수산식품 수출액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0% 늘어나
3년 전과 비교하면 53% 이상 급증했습니다.
품목별로는 '김'이
전체 수출의 40% 이상을 차지하며
성장을 이끌었는데
수출 국가별로는 일본이 19%, 미국 18%,
중국 17%등 순서로 비중이 높았습니다.
특별시는 주력 품목의 경쟁력을 높이고 새로운 시장을 발굴해 수출 증가세를 이어갈 계획입니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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