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시가
용계산 치유의 숲을 중심으로
시민을 위한 산림 복지를 확대합니다.
용계산 치유의 숲은 서면 구상리에
66헥타르 규모로 지난 3월 조성됐으며,
편백숲, 계곡 등을 활용한 치유센터와
치유숲길, 맨발숲길 등 다양한 시설을 갖췄습니다.
숲에서는 전문가가 운영하는
산림치유 프로그램, 숲길과 맨발 걷기,
계곡 소리 명상 등을 체험할 수 있습니다.
순천시는 치유의 숲 운영을 활성화하고
중장기적으로 체류형 산림복지 구축을 위해
숙박형 산림휴양시설 조성과 진입도로 개선,
지역 관광자원 연계 등을 추진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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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입처 : 순천시, 순천지청, 순천교육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