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만국가정원과 습지, 낙안읍성 등이
국민들이 뽑은 전국 대표 명소로 선정됐습니다.
순천시는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추진한
'대한민국 명소 발굴 100×100 프로젝트'에서
지역 명소들이 대거 선정됐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프로젝트는 국민 4만여 명이
총 153만여 표를 투표했으며, 득표 상위 10개 명소 중
순천만국가정원은 전국 6위, 순천만습지는 8위를 차지했습니다.
특히, 국가정원은 전남광주 지역에서
'최다 득표 명소'로 꼽혔으며, '미식 테마' 부문에서도
제철음식, 숨은 노포 등 식도락 명소들이 이름을 올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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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입처 : 순천시, 순천지청, 순천교육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