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해수욕장 운영 기간
여수시 관내 해수욕장을 찾은
피서객이 21만 명인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여수시는 웅천·만성리·모사금·방죽포·무술목·장등·낭도 등 관내 7개 해수욕장이
어제(23) 공식 폐장했다며,
지난해보다 약 30% 늘어난
21만 명의 피서객이 여수 해수욕장을
찾았다고 밝혔습니다.
여수시는 안전 요원 집중 배치 등
선제적인 사고 예방 활동으로
인명사고가 발생하지 않았다며,
오는 9월 13일까지 종합상황실을 연장 운영해
안전 관리를 실시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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