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시가
신청사 준공을 앞두고
마무리 공정에 들어갔습니다.
신청사는 총 2천165억 원을 들여
현청사 옆에 연면적 약 4만7천제곱미터,
지하 1층, 지상 최대 6층 규모로 조성됩니다.
순천시는 다음 달까지 시운전과
법정 검사를 마친 뒤 10월 중순부터
11월까지 부서별로 순차 입주할 계획입니다.
신청사는 지난 2020년 설계 공모를 통해
순천만과 국가정원으로 대표되는
지역 상징성을 담아 외벽을 청록색으로 꾸몄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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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입처 : 순천시, 순천지청, 순천교육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