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소방이 노후 아파트 등 화재 취약세대에 단독경보형 연기감지기를 보급합니다.
전남광주통합소방본부는 올해 2만 9천710세대를 목표로 연기감지기를 보급하고 있으며, 현재까지 약 50%인 1만 4천827세대에 설치를 마쳤다고 밝혔습니다.
단독경보형 연기감지기는 화재 발생 시 연기를 감지해 자체적으로 경보음을 울려, 거주자가 화재를 조기에 인지하고 대피할 수 있도록 돕는 시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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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혜진 hjpark@mokpo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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