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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스크)[이슈프리뷰]섬박람회 개막 초읽기…공공기관 유치전·민주당 통합시당 출범

박현주 기자 입력 2026-08-23 12:56:27 수정 2026-08-23 15:38:01 조회수 50

◀ 앵 커 ▶
2026여수세계섬박람회 개막이
이제 십여 일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이번주에는 2만 명이 참여하는 최종 리허설 등
막바지 실전 점검이 이어지는데요.

공공기관 2차 이전 발표를 앞두고 열리는
범시민 결의대회와
민주당 전남광주통합특별시당 출범식까지,

한 주간의 주요 일정을
박현주 기자가 전해드립니다.
◀ END ▶
◀ 리포트 ▶
개막 초읽기에 들어간 여수세계섬박람회,
마지막 실전 점검에 착수합니다.

여수시는 지난주 주행사장 시운전에 이어
내일(24)은 개도와 금오도 등 부행사장을 찾아
시설, 프로그램 등 준비 상황을 점검합니다.

주말인 29일에는 관람객 2만 명이 참여하는
주전시장 최종 리허설이 열립니다.

개막 전 마지막 점검인 만큼,
관람객 동선부터 전시·공연 운영, 교통까지
박람회 준비 전반을 최종 점검할 예정입니다.

이에 발맞춰 여수해경도
오는 27일 오동도 인근 해상에서
해양사고 대응 훈련을 실시합니다.

박람회 기간 많은 관광객이
섬과 바다를 오가는 만큼,
선박 화재·전복 등 실제 사고 상황을 가정해
해상 안전 대응체계를 점검할 예정입니다.

--- 화면 전환 ---

공공기관 2차 이전 발표가 임박하면서
전남광주에서도 유치전이 본격화하고 있습니다.

전남광주특별시는 오는 27일 광주청사에서
공공기관 우선 이전 약속 이행을 촉구하는
범시민 결의대회를 열고,

유관기관을 대상으로 릴레이 유치 성명을
발표하는 등 홍보를 강화할 계획입니다.

현재 특별시가 유치를 추진하는 공공기관은
반도체 산단 조성과 관련된
과학기술원, 정보통신기술협회 등
모두 40여 곳.

이르면 오는 25일 국무회의에서
공공기관 지방 이전 안건을
심의할 것으로 알려지면서
관련 논의에 속도가 붙을 것으로 전망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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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전남광주통합특별시당이
오는 25일 공식 출범식을 엽니다.

초대 위원장인 안도걸 의원을 포함한 지도부는
출범식에 앞서 국립5·18민주묘지를
참배할 계획입니다.

MBC 뉴스 박현주 입니다.

◀ END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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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현주
박현주 zoo@y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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