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21) 오전 7시 40분
순천시 야흥동의 한 도로에서
60대 남성이 몰던 1톤 트럭에 불이 나
소방당국이 출동 25분 만에 진화했습니다.
이 불로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약 300만 원의 재산 피해가 발생했습니다.
소방당국은 운전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Yeos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All rights reserved.
유민호 you@ysmbc.co.kr
출입처 : 순천시, 순천지청, 순천교육청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