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30년 개교할 정원 100명 규모의
국립의대 선정을 놓고 정부가
전남광주와 경북에 대한 본격적인
검토에 들어갑니다.
교육부와 복지부가 공동 운영하는
지역의대설립기획단은 의료 접근성과
의사인력 공급, 지역의 의료취약 정도 등
4개 분야 13개 지표를 토대로 제출된 계획을
평가할 예정입니다.
신설 의대에는 10년간 지역에서
의무 복무하는 지역의사제가
적용될 예정이어서, 의대 설립 자체보다
필수·공공의료 인력을 얼마나 양성하고
지역에 정착시킬 수 있는지가
선정 과정의 핵심 기준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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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입처 : 전남도교육청, 해남군, 진도군, 완도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