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시가 오는 2030년까지
총 6억 원을 투입해
시민이 체감할 수 있도록
수돗물 수질관리를 강화합니다.
우선, 시 담당자가
신청 가정을 찾아 수질을 검사하는
'수돗물 안심확인제'를 운영합니다.
요양시설, 경로당 등 자체적으로
수질 취약점을 발견해 신고하기 어려운 곳은
현장을 직접 찾아가는 선제 검사를 추진합니다.
아울러, 시민이 수돗물 생산 과정을
보고 체험하는 취수장과 정수장, 수원지 등
시설 견학을 오는 10월부터 운영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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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입처 : 순천시, 순천지청, 순천교육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