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노동부가 여수시를
고용위기지역으로 지정하는 대신
오는 27일 만료되는 고용위기선제대응지역
지정 기한을 1년 연장했습니다.
고용노동부에 따르면
여수시는 고용위기지역 지정 요건을
충족하진 않았지만
지역의 주된 산업인 석유화학 산업 침체가
이어지고 있는 만큼
기존 지원 기간을 1년 더 연장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여수시의 고용위기선제대응지역
지정 기간은 내년 8월 27일까지이며,
고용유지지원금, 직업능력 개발 지원 등의
노동자 지원 사업이 추진됩니다.
Copyright © Yeos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All rights reserved.
출입처 : 여수,광양 경찰
일반사회 및 사건사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