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시가 양식장 고수온 피해 예방을 위해
조피볼락 7백여만 마리를 방류합니다.
여수시는 오늘부터
다음달 초 까지
지역 내 해상 가두리 양식장에서
모두 728만 마리
조피볼락을 방류할 예정입니다.
조피볼락은 질병에 강하고
생산량 조절이 쉽지만, 더위에 약해
수온이 28도 이상 오르면 폐사가 발생합니다.
여수시는 33억원을 투입해
액화 산소와 재해보험료 지원 등
고수온 피해 예방 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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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태 jtkim@y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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