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의 한 소방관이
기도가 막혀 생명이 위독했던
할머니를 구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져
미담이 되고 있습니다.
보성 소방서 소속
정현균 소방장은
지난 15일 순천의 한 식당에서
70대 할머니가 식사하던 도중
갑자기 음식물이 목에 걸려
호흡이 곤란한것을 발견하고
응급처치법을 실시했습니다.
응급처치를 받은 할머니는
병원으로 안전하게 이송돼
건강을 회복했습니다.
정 소방장은
생명을 건진 할머니로 부터
감사의 전화를 받고도
소방관이라면 마땅히 할일을 했을 뿐이라며
겸손해 한것으로 알려지고 있습니다.
Copyright © Yeos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