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닥을 보였던 전남 광주의 저수율이
어젯밤 내린 비로 상승했습니다.
농어촌공사에 따르면 어제(15일) 오후까지
저수율이 29.2%에 불과했던 목포는
오늘 오후 59.1%까지 저수율이 올라
평년의 78% 수준까지 회복했습니다.
진도 34개 저수지의 평균 저수율도
39.5%에서 44.6%로 올랐고
광산구 저수율도 30.9%에서 35.6%로 오르는 등 전남광주 1천49개 저수지의 평균 저수율이
39.3%에서 41.1%로 소폭 상승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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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본부 뉴스팀 문화 시군 담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