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밤바다 낭만버스킹 12년을 기념하는
특별공연 페스티벌이 열렸습니다.
2026 여수밤바다 낭만버스킹
특별공연 페스티벌은
어제(15) 이순신광장 일원에서
올해 공개 오디션을 통해 선발된 버스커와
태국 출신 DJ 에카난의 EDM 공연 등이
다채롭게 펼쳐져
시민과 지역을 찾은 관광객들의 관심을
모았습니다.
또한, 드럼과 어쿠스틱 기타 등 악기 체험과
디제잉, 레이저 그래피티 체험, 프리마켓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들도 함께 열려
낭만버스킹이
참여형 축제의 형태로 확대되고
글로벌 관광 콘텐츠화를 통한 새로운 변화를 시도하고 있다는 평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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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입처 : 순천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