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 지역 플랜트 건설 노사의 임단협이
무분규로 타결됐습니다.
전국 플랜트건설노조 전남동부 경남서부지부와
광양제철산업단지 전문건설인협의회는
전 직종 임금 일일 8천원 일괄 인상,
폭염주의보 발령 시
점심 휴계시간 확대 등 5개 조항에 합의하고
임단협에 무분규로 타결했습니다.
광양시는 양측이
지난 4월 13일 상견례를 시작으로
4개월 여 동안 11차례 교섭을 이어왔다며
역대 최단 교섭 기간이자
첫 무분규 타결이라고 의미를 부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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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입처 : 순천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