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MBC

검색

일반

통합 한 달, 노사갈등 불붙나...공무직 천2백명 교섭권 논란

신광하 기자 입력 2026-08-14 17:20:18 수정 2026-08-14 17:21:02 조회수 75

공공운수노조가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출범으로
기존 공무직 노동자들의
교섭권이 침해받고 있다며
대책을 촉구했습니다.

노조는 어제(13일) 광주청사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통합 전 진행하던
임금·단체협약 교섭이 새 교섭대표노조
선정 절차로 중단될 상황이라고 주장했습니다.

노조는 특별법에 따라 기존 권리와 의무도
승계돼야 한다며 시장 면담과
실질적인 교섭 보장을 요구했습니다.

Copyright © Yeos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All rights reserved.

신광하
신광하 khshin@mokpombc.co.kr

출입처 : 전남도교육청, 해남군, 진도군, 완도군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