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시장 시민추천제를 놓고 충돌하고 있는
민형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과
특별시의회 의장단이 오늘(14일) 담판에
나섭니다.
전남광주통합시의회 전남청사에서
오전 9시 열리는 정책회의에는
민형배 시장과 송형곤 의장 등이 참석해
조직개편 등 주요현안을 논의합니다.
이어 오전 10시부터는
시의회 운영위원회가 시민추천 부시장
청문관련 논란에 대해 시장과
집행부 공무원 5명을 출석시켜
청문을 진행할 예정입니다.
현재 조직개편안 초안이
시의회에 제출된 가운데,
시의회는 시민추천 부시장 인사청문회는
조례개정이 먼저 이뤄져야 한다는 입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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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입처 : 전남도교육청, 해남군, 진도군, 완도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