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3) 오후 여수해양경찰서가
침수된 어선에서 승선원 5명을 구조한
70대 선장에게 레스큐 아너를 수여했습니다.
선장 이충식 씨는 지난 5월 20일
고흥군 외나로도 해상에서 발생한
어선 침수 사고 당시 현장으로 즉시 이동해
승선원들을 구조했습니다.
레스큐 아너는 해양사고 현장에서
위험을 무릅쓰고 인명구조에 기여한
국민과 해양경찰관의 공적을 발굴하고
격려하는 제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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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현주 zoo@y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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