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흥군이 계속되는 폭염과 가뭄으로
가로수 고사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비상 관수 작업에 나섰습니다.
군은 관용 관수 차량을 동원해
최근 3년 이내 심어진 가로수 13만 본에
관수 작업을 진행했습니다.
또 가뭄이 길어질 경우를 대비해
관수용 물주머니를 설치하는 등
추가 대응 방안도 검토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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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현주 zoo@y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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