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11) 저녁 6시 20분쯤
전남광주 광양시 광양읍 사곡리의
한 야산에서 불이 났습니다.
이 불로 인명 피해는 없었지만
야산 50여㎡가 불에 탔습니다.
소방당국은
집 주변 벌집을 토치로 제거하려다
불씨가 산으로 옮겨붙었다는
집주인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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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은 mohani@y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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