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성현 광양시장이 10년 뒤 광양시를
산업과 관광, 문화가 융합된
미래형 도시로 성장시키겠다는
비전을 제시했습니다.
광양시 박성현 시장은 오늘(12)
시민들과 만나 자유롭게 의견을 나눌 수 있는
시민 공감 토크 자리에서
10년 뒤 시의 미래 비전을
미국의 샌프란시스코와 같은
산업과 관광, 문화가 융복합한 미래형 도시로
육성하겠다는 강한 의지를 밝혔습니다.
시는 민선 9기 처음 추진된 공감 토크가
그 동안 정형화된 소통 방식에서 벗어나
지역 경제, 디지털 전환 등 주제 별로 시민들의
자유로운 의견을 교환하는 형식으로 진행되면서
긍정적 효과가 컷던 것으로 평가하고
앞으로 주기적으로 시민들과 소통을 강화할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할 계획입니다.
Copyright © Yeos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All rights reserved.
출입처 : 순천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