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시가 도심 수목의 생육 피해를 막기 위해
집중 관수에 나섰습니다.
광양시는 연일 이어지고 있는 폭염과
강수 부족으로
도심 속 수목에서 잎 처짐과 마름 등
수분 부족 증상이 심화 됨에 따라
관수 차량과
관리 인력을 긴급 투입해
주요 도로 변 가로수와 띠녹지 등에 대한
물 공급에 나섰습니다.
시는 관수 차량의 저속 운행이나
일부 차로의 사용으로
일시적 통행 불편이 발생할 수 있는 만큼
차량 운전자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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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입처 : 순천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