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지도부 선출을 위한
호남권 권리당원 투표가 시작된 가운데,
당대표 선거에 출마한 정청래 후보가
동부권을 찾아 지지를 호소했습니다.
정 후보는 오늘(11) 여수에 있는
전통시장과 상가를 잇따라 방문해
상인과 시민들을 만나며 표심을 공략했습니다.
이에 앞서 정 후보는
광양에서 특별 강연을 통해
강한 추진력을 바탕으로
반도체 투자 등 지역 발전을 위한 현안을
최대한 신속하게 해결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호남권 권리당원 투표는
오는 14일까지 진행되며
15일에는 나주에서 합동연설회가 열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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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입처 : 여수시, 여수상공회의소